Flowers

02-907-3356

passpuri@l-base.com

Lifesaving

Beyond Advancement, Science & Excellence

FIRST-IN-CLASS

DRUG DEVELOPMENT FOR TOMORROW’S MIRACLE

L-BASE

Making the difference in Cancer Therapy

OUR TECHNOLOGY
For the first
time in the world
세계 최초 Cancer – specific Autophagy inhibitor 신약 개발을 이뤄낸 혁신적 항암 신약 개발 전문 바이오 기업 엘베이스의 핵심기술 입니다.
PIPELINE
CAGE를 타겟으로 이와 상호 결합하는 단백질간의 결합 억제를 통해,
다양한 암종에서 Lead 물질을 발굴하여 연구/개발 진행중입니다.
ABOUT
Company
엘베이스는 기존 항암제의 내성을 극복 할 수 있도록 CAGE 유래
펩타이드 기반 치료제 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L-BASE
News
엘베이스의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2022.05.09
'미래 항암 신약 개발…결국 내성 극복에서 성패'

[메디칼타임즈=황병우 기자] "표적항암제와 면역항암제가 개발됐음에도 여전히 내성이 한계로 지적됩니다. 전체생존기간(OS)나 무진행생존기간(PFS)을 늘리는 것을 넘어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는 신약을 만들고 싶습니다."신약개발이 항암제는 1세대인 세포독성항암제를 넘어 2세대와 3세대 항암제인인 표적항암제와 면역항암제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다만, 항암제 시장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표적항암제의 경우 기존 세대 화학항암제에 비해 부작용 가능성은 줄였지만 내성이 생긴다는 단점이 존재한다.이 때문에 항암제 치료는 암종별로 차이가 있지만 효과가 좋은 치료제를 사용한 이후 점점 강한 약을 쓰게 되거나 앞 세대의 다른 치료제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대안을 찾게 된다.전도용 대표이러한 항암제의 내성에 주목하는 기업 중 한곳이 엘베이스(l-base)다. 암 치료가 어려운 점은 항암제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내성의 문제가 크다는 게 엘베이스 전도용 대표의 시각이다.전도용 대표가 말하는 엘베이스를 상징하는 키워드는 '정통 바이오 신약을 하는 회사'.플랫폼 기술을 중심으로 하거나 이중항체나 CAR-T 등 최근 신약개발 시장을 달구는 회사와 달리 기초과학 기술을 기반으로 한 오리지널리티(Originality) 즉, 독창성과 차별성을 가진 기업이라는 의미다.전도용 대표는 "신약개발 바이오벤처가 표적발굴부터 신약물질을 줄이며 임상까지 가는 게 어렵지만 엘베이스는 그 과정을 밟고 있다"며 "국내 제약바이오사가 기술수출 성과를 거두는 시점에서 블록버스터에 개발에 집중하고 있고 그래서 내성에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현재 엘베이스는 'CAGE(Cancer Associated GEne)'유래 펩타이드를 사용해 표적항암제의 내성을 극복하는 기술을 연구 중이다.세계최초로 발견된 암/정소항원(CTA)의 일종인 CAGE항원이 다른 CTA항원과는 달리 항암제 내성발현에 관여한다는 것이 밝혀졌으며 CAGE 유래 펩티드인 LB 101과 LB 102들의 항암 활성과 작용 기작이 규명됐다.지금은 CAGE가 몸이 향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손상 단백질을 꾸준히 분해하는 현상인 오토파지(Autophagy, 자가포식)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신약개발을 진행 중에 있다.오토파지의 경우 지난 2016년 일본 오스미 요시노리 교수가 노벨생리의학상을 받으며 주목도가 커진 기술.전도용 대표는 "오토파지가 주목받은 다시부터 기술 활용에 대한 설왕설래가 있었고 연구를 통해 엘베이스가 가진 기술이 오토파지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엘베이스가 검증된 기술을 더 싸게 만드는 연구가 아니라 신약개발의 최전선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기술의 최전선에 있기 때문에 밝혀야 할 것과 증명해야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반대로 그것을 해결한 시점에서는 선도하는 자리에 위치 할 것으로 본다"고 강조했다.전도용 대표엘베이스 기술 해외시장 어필 자신감 원천 '독창성'이중 엘베이스의 가장 핵심적인 연구 분야는 Beclin1과 CAGE의 결합을 억제해 암세포에서 과활성화된 자가포식 작용을 선택적으로 감소시킴으로써 항암제의 내성 발현을 늦추는 기전을 가진 LB-217이다.'LB-217'을 투여한 폐암세포주에 표적항암제인 오시머티닙과 엘로티닙을 적용했을 때, 폐암세포주의 성장이 대조군 대비 유의미하게 억제되는 것이 확인됐다.엘베이스는 이러한 연구를 바탕으로 LB-217의 임상 1상 진입을 준비 중에 있다. 올해 11월까지 IND를 신청하는 것을 목표로 향후 기술이전이나 공동연구에 대한 논의도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아직 초기단계의 연구지만 전도용 대표가 기술에 자신감을 가지는 이유는 독창성이 있기 때문.이미 엘베이스는 국내외 대학병원에서 대장암 관련 공동연구(co-work)를 제의받고 있는데 이러한 성과 역시 이미 개발된 치료제의 뒤를 따라가는 것이 아닌 선도하는 연구에 따른 순기능이라는 게 전 대표의 견해다.궁극적으로 전도용 대표는 이러한 노력이 향후 엘베이스가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신약을 개발한 회사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전도용 대표는 "순수 기초과학 연구의 응용범위를 잘 찾아서 신약개발에 성공할 수 있다는 롤모델이 될 수 있다면 바이오산업이 다양해 질 수 있다는 생각"이라며 "혁신적인 기전연구를 통해 환자에게 편익을 준 신약을 개발한 회사로 기억되는 게 목표다"고 덧붙였다.

2022.04.05
'아무리 좋은 항암제도 내성 생기면 못 쓴다' 엘베이스의 신약개발도전

오토파지 연구해 내성 적은 항암제 개발연말 IND 신청 내년 글로벌 임상 1상 진입대원제약과 신약후보물질 LB-217 공동개발 "암치료가 어려운 점은 항암제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내성의 문제가 큽니다."지난 15일 성수동 사무실에서 만난 전도용 엘베이스 대표는 최근 항암제 연구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했다. 전 대표는 "처음 표적항암제나 면역항암제가 나왔을 때는 우리가 암을 극복할 수 있을 줄 알았다"면서 "하지만 결국엔 내성이 생겨서 좋은 약인데도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결국 내성 때문에 점점 강한 약을 쓰게 되고 환자와 가족들 모두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된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그는 "2016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은 오토파지 메커니즘을 통해 암세포를 공략할 수 있지 않겠느냐는 연구가 최근 많이 이뤄지고 있다"면서 "엘베이스도 'CAGE(Cancer Associated GEne)'를 통해 암세포에만 효과를 발휘하는 기술을 연구 중이다"고 설명했다. 다른 신약개발업체들이 오토파지를 이용해 알츠하이머나 파킨슨과 같은 퇴행성뇌질환 치료제 개발을 시도하고 있는데 반해 엘베이스는 항암치료제 개발을 초점을 두고 있다. 전 대표는 "국내에서 아무리 좋은 항암제를 개발해도 글로벌 제약회사와 경쟁제품으로는 시장에서 팔리기 어렵다"면서 "국내 신약은 희귀의약품 시장을 공략하거나 우리가 하는 것처럼 글로벌 제약회사 제품과 같이 판매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이런 이유로 엘베이스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해 둔 상태다. 영국에 사무소를 두고 대학이나 제약사들과 접점을 유지하고 있다. 전 대표는 "안전성을 보여주기 위해서 1상은 단독으로 진행하지만 이후는 글로벌제약사와 함께해야 한다"면서 "임상 중이라도 라이선스아웃(L/O)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엘베이스는 내년 비소세포폐암 후보물질 LB-217 글로벌 임상 1상 진입을 준비중이다. 올해 연말에 IND를 신청한다. 엘베이스는 2015년 설립돼 2018년 시리즈A로 40억원, 2021년 브릿지로 60억원을 투자받았으며, 지난해 1월 대원제약과 폐암 치료 신약후보물질 'LB-217' 공동 개발 약정을 체결했다. 아직은 갈 길이 멀다. 그는 "엘베이스는 속도는 빠르지 않지만 독창성 있는 신약을 개발하고 있다"면서 "시장에서 유행하는 아이템이 아니라 환자와 의사들이 필요로 하는 약을 만드는 것이 미션"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있는 약이 듣지 않는 것만 해결해도 사람들의 수명을 연장하고 삶의 질이 좋아진다"고 덧붙였다.전 대표는 "최근 바이오 기업들의 가치가 크게 떨어지고 상장의 문턱이 높아지고 있는데, 신약개발이라는 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면서 "엘베이스는 CAGE 타깃 신약개발기술에 오리지널리티가 있기 때문에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얼마 전 말라리아치료제(하이드로클로로퀸)이 내성이 있는 췌장암 치료에 효과가 있었다는 연구가 나왔는데 오토파지의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라고 덧붙였다.전도용 대표는 옛 태평양제약 출신으로 제약개발팀장, 바이오벤처투자 등 다양한 업무를 거쳤다. 그가 연구했던 것중 다른 개발사로 이전돼 신약으로 성공적으로 매출이 발생된 것도 있다. 엘베이스에서 연구하는 CAGE는 2002년 정두일 강원대 교수에 의해 발견된 암정소항원(CTA•Cancer Testis Antigen)으로 이를 타깃으로 하는 신약개발을 위해 2015년 만들어진 회사가 엘베이스다.이덕주 기자(mrdjlee@mk.co.kr)기사 원문링크: https://mirakle.mk.co.kr/view.php?year=2022&no=306556 기자 프로필구독

2021.12.20
'항암제 내성, 어떻게 해결할까' 도전장 내민 엘베이스 전략은

2015년 전도용 대표가 CAGE 기술 이전받으며 설립연구 도중 CAGE가 자가표식에 관여 한다는 점 알아내성 발현 늦추는 기전대원제약과 국내 공동 개발 계약 체결기초연구 바탕으로 임상1-2상에 라이선스 아웃 목표추후 CNS, 자폐증 질환으로 확장 예정link: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3079926629280488&mediaCodeNo=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