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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1
Innovating treatments for drug-resistant patients

Innovating treatments for drug-resistant patientsFirst-in-class new drug development for drug-resistant patientsL-Base is a pharmaceutical startup that specializes in developing drugs for patients who become resistant to existing cancer treatments. This year, the Ministry of SMEs and Startups selected the company as one of 100 notable startups in the materials, parts, and equipment sector. We often hear news about those who are either suffering from or have died from some form of cancer. But the belief that a cancer diagnosis is a form of death sentence is gradually dissipating. The rate of full recovery is also much higher than in the past, thanks to the development of new cancer treatments and the advancement of medicine overall. The use of targeted therapies, which attack specific cancer cells, has markedly increased survival rates among cancer patients. But some patients become immune to even the best-targeted therapies, similar to the phenomenon of antibiotics no longer working due to resistant "super bacteria."L-Base develops new drugs that help cancer patients overcome such resistance and receive the right treatment for a full recovery.“When targeted therapies, and immuno-oncology, also known as cancer immunotherapy, were first introduced, we thought the battle with cancer was finally over,” the startup’s founder and CEO Jeon Do-yong recalled.“But despite those being great drugs, some patients' eventual resistance to them rendered them ineffective.”This leads to administering even more potent drugs to these patients, he explained, which is hard for not only them but also their families. The story behind the company's name, L-Base, is unique. The letter L comes from the Hebrew word El, meaning “the God.” Jeon, a devout Christian, said that many are baffled why a pharmaceutical startup would call itself "God’s base."“We wanted to develop new drugs in the same spirit and with the acknowledgment that only God’s grace allows life to persist,” he explained. L-Base’s slogan, “Life-saving Beyond Advancement, Science & Excellence,” carries the same meaning. Jeon said that the development of a new anticancer drug or treatment can only be executed with a sense of calling – something noble and meaningful.“Even though it might be an uber-simple slogan, it expresses our goal of saving lives with a sacred purpose in mind, even in the high-risk, high-return market of new drug development,” Jeon said. link: https://www.kedglobal.com/kunicornsView/kun0011

2022.09.20
케이메디허브, 엘베이스와 췌장암 치료제 공동연구 수행

케이메디허브, 엘베이스와 췌장암 치료제 공동연구 수행  [메디컬투데이=이재혁 기자]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와 엘베이스는 ‘22년 합성신약 산학연계 지원사업’을 통해 공동연구를 수행하기로 협의했다고 20일 밝혔다.케이메디허브의 합성신약 산학연계 지원사업은 올해 시작해 2027년까지 국내 신약개발 기관의 초기 파이프라인의 성숙 및 사업화 연계를 지원할 예정이다.원문링크: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97916076903 

2022.05.09
'미래 항암 신약 개발…결국 내성 극복에서 성패'

[메디칼타임즈=황병우 기자] "표적항암제와 면역항암제가 개발됐음에도 여전히 내성이 한계로 지적됩니다. 전체생존기간(OS)나 무진행생존기간(PFS)을 늘리는 것을 넘어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는 신약을 만들고 싶습니다."신약개발이 항암제는 1세대인 세포독성항암제를 넘어 2세대와 3세대 항암제인인 표적항암제와 면역항암제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다만, 항암제 시장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표적항암제의 경우 기존 세대 화학항암제에 비해 부작용 가능성은 줄였지만 내성이 생긴다는 단점이 존재한다.이 때문에 항암제 치료는 암종별로 차이가 있지만 효과가 좋은 치료제를 사용한 이후 점점 강한 약을 쓰게 되거나 앞 세대의 다른 치료제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대안을 찾게 된다.전도용 대표이러한 항암제의 내성에 주목하는 기업 중 한곳이 엘베이스(l-base)다. 암 치료가 어려운 점은 항암제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내성의 문제가 크다는 게 엘베이스 전도용 대표의 시각이다.전도용 대표가 말하는 엘베이스를 상징하는 키워드는 '정통 바이오 신약을 하는 회사'.플랫폼 기술을 중심으로 하거나 이중항체나 CAR-T 등 최근 신약개발 시장을 달구는 회사와 달리 기초과학 기술을 기반으로 한 오리지널리티(Originality) 즉, 독창성과 차별성을 가진 기업이라는 의미다.전도용 대표는 "신약개발 바이오벤처가 표적발굴부터 신약물질을 줄이며 임상까지 가는 게 어렵지만 엘베이스는 그 과정을 밟고 있다"며 "국내 제약바이오사가 기술수출 성과를 거두는 시점에서 블록버스터에 개발에 집중하고 있고 그래서 내성에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현재 엘베이스는 'CAGE(Cancer Associated GEne)'유래 펩타이드를 사용해 표적항암제의 내성을 극복하는 기술을 연구 중이다.세계최초로 발견된 암/정소항원(CTA)의 일종인 CAGE항원이 다른 CTA항원과는 달리 항암제 내성발현에 관여한다는 것이 밝혀졌으며 CAGE 유래 펩티드인 LB 101과 LB 102들의 항암 활성과 작용 기작이 규명됐다.지금은 CAGE가 몸이 향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손상 단백질을 꾸준히 분해하는 현상인 오토파지(Autophagy, 자가포식)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신약개발을 진행 중에 있다.오토파지의 경우 지난 2016년 일본 오스미 요시노리 교수가 노벨생리의학상을 받으며 주목도가 커진 기술.전도용 대표는 "오토파지가 주목받은 다시부터 기술 활용에 대한 설왕설래가 있었고 연구를 통해 엘베이스가 가진 기술이 오토파지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엘베이스가 검증된 기술을 더 싸게 만드는 연구가 아니라 신약개발의 최전선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기술의 최전선에 있기 때문에 밝혀야 할 것과 증명해야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반대로 그것을 해결한 시점에서는 선도하는 자리에 위치 할 것으로 본다"고 강조했다.전도용 대표엘베이스 기술 해외시장 어필 자신감 원천 '독창성'이중 엘베이스의 가장 핵심적인 연구 분야는 Beclin1과 CAGE의 결합을 억제해 암세포에서 과활성화된 자가포식 작용을 선택적으로 감소시킴으로써 항암제의 내성 발현을 늦추는 기전을 가진 LB-217이다.'LB-217'을 투여한 폐암세포주에 표적항암제인 오시머티닙과 엘로티닙을 적용했을 때, 폐암세포주의 성장이 대조군 대비 유의미하게 억제되는 것이 확인됐다.엘베이스는 이러한 연구를 바탕으로 LB-217의 임상 1상 진입을 준비 중에 있다. 올해 11월까지 IND를 신청하는 것을 목표로 향후 기술이전이나 공동연구에 대한 논의도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아직 초기단계의 연구지만 전도용 대표가 기술에 자신감을 가지는 이유는 독창성이 있기 때문.이미 엘베이스는 국내외 대학병원에서 대장암 관련 공동연구(co-work)를 제의받고 있는데 이러한 성과 역시 이미 개발된 치료제의 뒤를 따라가는 것이 아닌 선도하는 연구에 따른 순기능이라는 게 전 대표의 견해다.궁극적으로 전도용 대표는 이러한 노력이 향후 엘베이스가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신약을 개발한 회사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전도용 대표는 "순수 기초과학 연구의 응용범위를 잘 찾아서 신약개발에 성공할 수 있다는 롤모델이 될 수 있다면 바이오산업이 다양해 질 수 있다는 생각"이라며 "혁신적인 기전연구를 통해 환자에게 편익을 준 신약을 개발한 회사로 기억되는 게 목표다"고 덧붙였다.원문 링크: 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147201&ref=naverpc 

2022.04.05
'아무리 좋은 항암제도 내성 생기면 못 쓴다' 엘베이스의 신약개발도전

오토파지 연구해 내성 적은 항암제 개발연말 IND 신청 내년 글로벌 임상 1상 진입대원제약과 신약후보물질 LB-217 공동개발 "암치료가 어려운 점은 항암제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내성의 문제가 큽니다."지난 15일 성수동 사무실에서 만난 전도용 엘베이스 대표는 최근 항암제 연구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했다. 전 대표는 "처음 표적항암제나 면역항암제가 나왔을 때는 우리가 암을 극복할 수 있을 줄 알았다"면서 "하지만 결국엔 내성이 생겨서 좋은 약인데도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결국 내성 때문에 점점 강한 약을 쓰게 되고 환자와 가족들 모두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된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그는 "2016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은 오토파지 메커니즘을 통해 암세포를 공략할 수 있지 않겠느냐는 연구가 최근 많이 이뤄지고 있다"면서 "엘베이스도 'CAGE(Cancer Associated GEne)'를 통해 암세포에만 효과를 발휘하는 기술을 연구 중이다"고 설명했다. 다른 신약개발업체들이 오토파지를 이용해 알츠하이머나 파킨슨과 같은 퇴행성뇌질환 치료제 개발을 시도하고 있는데 반해 엘베이스는 항암치료제 개발을 초점을 두고 있다. 전 대표는 "국내에서 아무리 좋은 항암제를 개발해도 글로벌 제약회사와 경쟁제품으로는 시장에서 팔리기 어렵다"면서 "국내 신약은 희귀의약품 시장을 공략하거나 우리가 하는 것처럼 글로벌 제약회사 제품과 같이 판매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이런 이유로 엘베이스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해 둔 상태다. 영국에 사무소를 두고 대학이나 제약사들과 접점을 유지하고 있다. 전 대표는 "안전성을 보여주기 위해서 1상은 단독으로 진행하지만 이후는 글로벌제약사와 함께해야 한다"면서 "임상 중이라도 라이선스아웃(L/O)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엘베이스는 내년 비소세포폐암 후보물질 LB-217 글로벌 임상 1상 진입을 준비중이다. 올해 연말에 IND를 신청한다. 엘베이스는 2015년 설립돼 2018년 시리즈A로 40억원, 2021년 브릿지로 60억원을 투자받았으며, 지난해 1월 대원제약과 폐암 치료 신약후보물질 'LB-217' 공동 개발 약정을 체결했다. 아직은 갈 길이 멀다. 그는 "엘베이스는 속도는 빠르지 않지만 독창성 있는 신약을 개발하고 있다"면서 "시장에서 유행하는 아이템이 아니라 환자와 의사들이 필요로 하는 약을 만드는 것이 미션"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있는 약이 듣지 않는 것만 해결해도 사람들의 수명을 연장하고 삶의 질이 좋아진다"고 덧붙였다.전 대표는 "최근 바이오 기업들의 가치가 크게 떨어지고 상장의 문턱이 높아지고 있는데, 신약개발이라는 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면서 "엘베이스는 CAGE 타깃 신약개발기술에 오리지널리티가 있기 때문에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얼마 전 말라리아치료제(하이드로클로로퀸)이 내성이 있는 췌장암 치료에 효과가 있었다는 연구가 나왔는데 오토파지의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라고 덧붙였다.전도용 대표는 옛 태평양제약 출신으로 제약개발팀장, 바이오벤처투자 등 다양한 업무를 거쳤다. 그가 연구했던 것중 다른 개발사로 이전돼 신약으로 성공적으로 매출이 발생된 것도 있다. 엘베이스에서 연구하는 CAGE는 2002년 정두일 강원대 교수에 의해 발견된 암정소항원(CTA•Cancer Testis Antigen)으로 이를 타깃으로 하는 신약개발을 위해 2015년 만들어진 회사가 엘베이스다.이덕주 기자(mrdjlee@mk.co.kr)기사 원문링크: https://mirakle.mk.co.kr/view.php?year=2022&no=306556 기자 프로필구독

2021.12.20
'항암제 내성, 어떻게 해결할까' 도전장 내민 엘베이스 전략은

2015년 전도용 대표가 CAGE 기술 이전받으며 설립연구 도중 CAGE가 자가표식에 관여 한다는 점 알아내성 발현 늦추는 기전대원제약과 국내 공동 개발 계약 체결기초연구 바탕으로 임상1-2상에 라이선스 아웃 목표추후 CNS, 자폐증 질환으로 확장 예정link: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3079926629280488&mediaCodeNo=257

2021.10.22
엘베이스, 비소세포폐암 신약 '임상 1상' 도전

설립 6년차를 맞고 있는 바이오기업 엘베이스(대표 전도용/L-BASE)가 혁신 신약 글로벌 임상 1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주목된다.엘베이스는 자체 개발 중인 비소세포폐암치료제 후보물질 LB217에 대한 유럽 임상 1상을 영국 가이즈병원 연구팀과 협업해 내년 상반기 돌입을 계획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주사제형으로 개발 중인 LB217 후보물질은 전임상 결과, EGFR TKI 내성 환자 조직 분석을 통해 오토파지 플럭스 증가를 확인, 1·2세대 EGFR TKI 제제 내성과 3세대 TKI 제제 내성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옵션 선택지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link: http://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281434&REFERER=NP

2021.05.17
엘베이스, 300억 밸류로 대원제약 자금 유치

항암 신약 개발 전문기업 엘베이스가 대원제약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면서 300억원이 넘는 밸류에이션을 책정받았다. 양사는 폐암 치료제 공동 개발에 나서면서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엘베이스는 작년 말 대원제약을 대상으로 2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하고 9만3053주(액면가 500원)의 신주(보통주)를 발행했다. 엘베이스는 LB-217의 본격적인 임상 진입을 앞두고 임상 비용 등을 마련하기 위해 하반기 중으로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link: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105141047148080103275&svccode=00&page=1&sort=thebell_check_time

2021.03.19
엘베이스, 자가포식 억제하는 ‘LB217’ 연내 임상 1상 신청

엘베이스는 암세포의 자가포식(autophage)을 억제하는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LB217’을 개발하고 있다. 2018년에 시리즈A로 4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암세포가 항암제에 의해 사멸될 위기에 처했을 때 자가포식을 활용해 생존을 이어간다”며 “긴급 상황에서 암세포 스스로 내성을 획득하기 위한 시간을 버는 셈”이라고 설명했다. 비소세포폐암 환경에서 자가포식 활성을 억제한다면 TKI의 내성 문제를 극복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link: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03128509i

2021.01.21
대원제약, 엘베이스 NSCLC 신약 라이선스 계약

암세포서 자가포식 작용 억제 통해 항암제 내성 발생 억제기전 ‘LB217’..전임상 마치고 국내외 1/2상 준비 중대원제약은 21일 엘베이스와 폐암 치료제의 라이선스 및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원제약과 엘베이스가 공동개발하는 ‘LB-217’은 비소세포폐암(NSCLC) 표적치료제를 투여 받은 환자에게서 약물에 대한 내성 발생을 억제함으로써 항암 효과를 높이는 방식의 약물이다. link: http://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2353